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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농업이야기] 화훼연구 20년 성과
경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가 1997년 창원시 대산면 제동리에 터전을 잡고 화훼연구를 시작한지 어언 20년이 지났다.화훼연구소에서 화훼연구를 시작한 이 시기는 1998년에 발효된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의 협약에 따라 신품종에 대한 지적재산권이
경남일보   2016-09-13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과일도 하이브리드 시대
요즘 사람들은 차량을 구입할 때 필수 고려 사항 중 하나로 연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그래서인지 내연 엔진과 배터리 동력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인기가 좋다.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실용적인 면을 고려한 것이기도 하겠지만, 다양한 것을 한
경남일보   2016-09-0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반려동물과 농업기계
인간이 살아가려면 음식물을 섭취해야하고 그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은 도시의 공업이 아닌 농촌의 농업이다.이 농업 농촌에서 고령화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인력이 없기에 트랙터와 이앙기, 콤바인 등 농업기계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땅을 갈고 모를 심고 벼를
경남일보   2016-08-28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농업교육 참여의 경제효과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 등 농촌진흥기관에서 다양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농업교육에 농업인이 참여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농가소득의 향상이고 나아가서는 더 여유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지난 봄 4월부터 7월까지 경남농업기술원에서 농업비즈니
경남일보   2016-08-2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수경재배와 양액처방
수경재배는 토양을 사용하지 않고 인공배지나 배양액으로 작물을 재배하는 방법이다.흙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토양전염성 병해나 양수분에 의한 작물 생육조절이 쉬워 토양재배에서 나타나는 여러 문제점이 크게 개선된다. 또한 생력화, 생에너지화, 고품질 다수생산이
경남일보   2016-08-15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업인이 진정한 애국자
지난 2012년,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건설 반대 시위, 최근 성주지역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포대 배치 반대시위끊임없이 이어지는 국방관련 국책사업 반대 시위와 지지부진해 보이기만 한 정부의 해결 방법, 모두가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경남일보   2016-08-03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저출산·고령화 해결에 관심을
출산과 인구고령화가 지속되면서 대한민국이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1980년 3.8%에 불과했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50년에는 38.2%로 높아질 전망이다. 심각한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자녀양육 지원의 강화와 더불어
경남일보   2016-07-3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부 ‘세종대왕’
세종대왕은 우리 국민들이 가장 존경하는 왕으로 꼽힌다.세종대왕을 존경하는 것은 훈민정음 창제와 과학기술의 발전 등 위대한 업적에서 비롯되었고 이러한 업적들이 애민정신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이다. 세종의 애민정신은 농업에서도 많은 발전을 이루게 했다. 세종
경남일보   2016-07-2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흙도 숨 쉴 수 있게 하자
산소를 만드는 기초는 흙이다.흙은 땅 위의 생명체를 잉태하고 길러주는 어머니의 품과 같고, 모든 생명체가 의지하는 삶의 기반이며 우리가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산소를 공급하는 식물을 자라게 한다. 그래서 고대 인류문명은 농업에 유리한 물이 풍부하고 기
경남일보   2016-07-1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촌에도 ‘요우커’ 유치해야
관광산업은 이미 선진국가의 주요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어 34개 OECD회원국 중 14개국의 GDP대비 관광산업 비중은 10%를 상회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5년 GDP대비 관광산업 비중은 5.8%로 34개 회원국중 30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경남일보   2016-07-0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감잎을 이용한 가공품의 발달
2015년 우리나라 단감재배면적은 1만1849ha, 생산량은 18만t으로 추정하고 있다.경남의 재배면적은 전국의 60%, 생산량은 67%를 점유하고 있어 경남의 과수 중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유일한 과종이다. 우리나라에서 재배된 재래감은 곶감
경남일보   2016-06-30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친환경농업과 레몬시장
30도를 오르내리는 뜨거운 열기로 상큼한 것이 먹고 싶은 계절이다.오래전 ‘여자들은 여름이면 상큼한 것을 먹고 싶다’는 어느 음료회사의 레몬 광고도 있었던 것처럼 상큼함의 대명사로 레몬을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레몬은 우리에게는 익숙한 과일 이름
경남일보   2016-06-23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득신과 치수
옛날 선인들은 책력을 펴 놓고 정월 초하루에 십간십이지를 가지고 그 해의 농사를 예고하곤 했다.그 중에서 득신과 치수를 가장 많이 활용하였다. 십간 중에서 신은 금에 해당하여 벼의 개화를 관장한다고 하여 득신이라고 한다.그 해 정월 초에 신일이 며칠이
경남일보   2016-06-16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앵미’, 잡초성벼 이야기
논에서 자라는 똑 같은 벼이면서 잡초 취급을 받는 벼가 있다.다른 잡초가 다 그렇듯이 사람들이 그렇게 싫다고 뽑아내고 또 뽑아내도 땅속 깊은 곳에 숨어있던 놈들이 봄철 논갈이를 하면 표면가까이로 다시 올라와 싹을 틔워 농민들을 속상하게 한다. 바로 이
경남일보   2016-06-12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여름 민속명절 ‘단오’
우리 조상들이 여름에 가장 성대하게 지냈던 민속명절이 ‘단오’이다.우리나라에서 ‘단오’를 여름명절로 지내기 시작한 것은 오랜 옛날부터이며 삼국지에 의하면 고려시대 진나라 마한지방에서 파종이 끝나면 같이 모여서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놀았다는 기록이 전
경남일보   2016-06-06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황사와 음식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사계절이 뚜렷하여 철마다 바뀌는 산과 들의 색깔이 아름다운 금수강산 살기 좋은 나라’라고 어릴 때부터 들어왔다.계절마다 바뀌는 색깔은 지금도 변함없지만, 예전에 봐 오던 그 아름다움은 아닌 것 같아 씁쓸함을 느낀다.최근 들어 기상
경남일보   2016-05-25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브라보 경남 강소농
강소농이란 경쟁국에 비해 규모는 작으나 끓임 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 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중소규모 가족농 중심의 농업경영체를 육성하는 사업이다.지난 2011년 한국농업의 새로운 돌파구마련을 위한 갈림길에서 지금껏 규
경남일보   2016-05-22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홍시이야기
명심보감에 의하면 경북 예천군 상리면에 ‘도시복 이란 효자’가 어느 한여름 어머니를 위해 홍시를 구해 드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병든 어머니가 하루가 다르게 기력을 잃어가며 음식을 제대로 삼키지 못해 몸을 일으키는 것조차 힘들게 하루하루를 지내며 살고
경남일보   2016-05-12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농산물 마케팅은 고객 관리부터
WTO 체제의 출범과 함께 국가 간의 FTA 체결로 우리 농산물은 세계 각국의 농산물과 경쟁을 하게 되었다.이러한 경쟁시장에서 우리 농업이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옛 속담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경남일보   2016-05-0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ICT융복합 기술의 농업적 이용과 전망
농업과학기술개발 중 ICT융복합 부분은 정부의 핵심추진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ICT융복합’ 이란 산업전반에서 ICT기술을 활용한 가치창출을 의미하며 ICT기술의 내재화를 통해서 효율성을 높이고 산업간 융복합을 이루는 것을 뜻한다. 농업생산 종사자
경남일보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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