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토에세이] 삶의 흔적
이렇듯 게고둥도 살아온 흔적을 남깁니다.알 수 없는 우리네 삶이지만어떤 흔적을 남길지기대 반 설렘 반으로 흔적을 남겨 봅니다. 오태인기자taein@gnnews.co.kr
오태인   2012-08-09
[포토에세이] 배롱나무 꽃
불볕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배롱나무꽃이 분홍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그 자태에 취한 호박벌 한 마리는 뙤약볕도 아랑곳하지 않고 춤을 춘다.
황선필   2012-08-02
[포토에세이] 벽화
어느 휴일.햇살이 따가워지기 전에여행길을 서두른다.아침 그림자를 길게 딛으며아파트 주차장을 바쁘게 지나치다벽마다 핀 벽화에 문득, 멈춘다. 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2-07-31
[포토에세이] 생존본능
하얀 대리석 위에 점같은 개미들이한데 모여 선을 이루고 있다.개미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연일 계속되는 더위지만아랑곳하지 않고 생존을 위한몸부림이 한창이다.
오태인   2012-07-26
[포토에세이] 거미
장마가 시작되고 거미줄엔 송공송골 물방울이 맺혔습니다.한껏 심술이 난 거미는 해님이 나오기를 기다립니다.황선필기자feel@gnnews.co.kr
황선필   2012-07-19
[포토에세이] 남산의 여름아이
아직은 한낮,초록은 햇살에 제 빛을 내어주고이제 막 걸음마를 배운 아이는세상 밖으로 작은 걸음을 뗀다.한여름, 또 다른 출발점에서. 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2-07-17
[포토에세이] 반갑다, 비야
오랜만에 내린 비가 얼마나 고마웠는지한 농부는 논에 고인 물로 얼굴을 씻으며더위까지 달랜다.
오태인   2012-07-12
[포토에세이] 양심
보이지 않는 곳에 버려진 우리들의 양심깊숙한 곳부터 썩고 있습니다.더이상 썩기전에 한번만 더 생각을….황선필기자
황선필   2012-07-05
[포토에세이] 겨울로 가는 문
‘여름으로 가는 문’이라는 소설이 있다. 로버트 하인라인의 이 소설 속에는 차가운 겨울, 집 안의 어느 문 하나쯤은 여름으로 통하는 문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고양이가 살고 있다. 어느새 여름이다. 세상의 문들 중에 새하얀 겨울로 가는 문이 하나쯤은
경남일보   2012-07-03
[포토에세이] 오락실
동전 하나면 여러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힘센 격투사, 날렵한 레이싱 선수, 재빠른 비행기 조종사.여러분은 무엇이 되고 싶은가요?동전 하나면 될 수 있습니다.황선필기자
황선필   2012-06-28
[포토에세이] 계절의 변화
겨우네 보이지 않던고추잠자리를 다시보니계절 바뀜을 세삼 깨닫는다.고추잠자리가 파란 가을하늘과 어울려 날아다니는 또다른 계절생각하니 그 또한 즐겁다.오태인기자taein@gnnews.co.kr
오태인   2012-06-21
[포토에세이] 여름이니까
경복궁을 지나세종대왕 앞을 지나이순신 장군, 거북선 아래서지는 해가 아쉬운 시간.여름이니까 물놀이가 즐거운 하루.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2-06-19
[포토에세이] 더위 먹은 컴퓨터
주위에는 여러 가지 표정이 숨어 있습니다.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인 가운데 사무실엔 더위 먹은 컴퓨터가 한숨을 쉬고 있네요.우리 주위엔 어떤 표정이 있을까요?
황선필   2012-06-14
[포토에세이] 불조심
한순간의 방심이 모든걸 앗아갑니다.너도나도 불조심!자나깨나 불조심!
오태인   2012-06-07
[포토에세이] 비를 만나다
비 오는 전망대에서나그네를 기다리네지나가는 소나기에 한숨 돌리는 휴게소텅 빈 주차장이 적적하다.
경남일보   2012-06-05
[포토에세이]
가장 만만하지만 하루 세끼 꼭 필요하고 우리 곁에 항상 있는 밥.오늘도 우리 식탁에 오르기 위해 분주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황선필   2012-05-31
[포토에세이] 조화의 중요성
서로 다른 손짓에서듣기 좋은 기타선율이 흐르듯다른 무언가가 함께 할때더 좋을 때도 있습니다.
경남일보   2012-05-24
[포토에세이] 버스여행
주말을 기다려 떠나는 버스여행.문득 잠에서 깨니 낯선 길을 달리고 있다.막힌 도로를 피해 국도로 내려온 버스기사 덕에 낯선 길을 돌아간다. 처음 만난 길, 누군가의 삶이 지나다니는 길목이어서 낯설어도 정겹다.
경남일보   2012-05-22
[포토에세이] 하루의 마감
오늘도 하루가 간다.나날이 반복되는 하루하루허투루 시간만 흐른다.저물어 가는 석양만이가는 길을 반길뿐….
오태인   2012-05-17
[포토에세이] 거짓말장이
부모님은 거짓말쟁이입니다.우린 괜찮다.바쁘면 안 내려와도 된다걱정할 필요 없다.가정의 달 5월엔 속지 마세요.
황선필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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