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토에세이] 계절의 변화
겨우네 보이지 않던고추잠자리를 다시보니계절 바뀜을 세삼 깨닫는다.고추잠자리가 파란 가을하늘과 어울려 날아다니는 또다른 계절생각하니 그 또한 즐겁다.오태인기자taein@gnnews.co.kr
오태인   2012-06-21
[포토에세이] 여름이니까
경복궁을 지나세종대왕 앞을 지나이순신 장군, 거북선 아래서지는 해가 아쉬운 시간.여름이니까 물놀이가 즐거운 하루.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2-06-19
[포토에세이] 더위 먹은 컴퓨터
주위에는 여러 가지 표정이 숨어 있습니다.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인 가운데 사무실엔 더위 먹은 컴퓨터가 한숨을 쉬고 있네요.우리 주위엔 어떤 표정이 있을까요?
황선필   2012-06-14
[포토에세이] 불조심
한순간의 방심이 모든걸 앗아갑니다.너도나도 불조심!자나깨나 불조심!
오태인   2012-06-07
[포토에세이] 비를 만나다
비 오는 전망대에서나그네를 기다리네지나가는 소나기에 한숨 돌리는 휴게소텅 빈 주차장이 적적하다.
경남일보   2012-06-05
[포토에세이]
가장 만만하지만 하루 세끼 꼭 필요하고 우리 곁에 항상 있는 밥.오늘도 우리 식탁에 오르기 위해 분주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황선필   2012-05-31
[포토에세이] 조화의 중요성
서로 다른 손짓에서듣기 좋은 기타선율이 흐르듯다른 무언가가 함께 할때더 좋을 때도 있습니다.
경남일보   2012-05-24
[포토에세이] 버스여행
주말을 기다려 떠나는 버스여행.문득 잠에서 깨니 낯선 길을 달리고 있다.막힌 도로를 피해 국도로 내려온 버스기사 덕에 낯선 길을 돌아간다. 처음 만난 길, 누군가의 삶이 지나다니는 길목이어서 낯설어도 정겹다.
경남일보   2012-05-22
[포토에세이] 하루의 마감
오늘도 하루가 간다.나날이 반복되는 하루하루허투루 시간만 흐른다.저물어 가는 석양만이가는 길을 반길뿐….
오태인   2012-05-17
[포토에세이] 거짓말장이
부모님은 거짓말쟁이입니다.우린 괜찮다.바쁘면 안 내려와도 된다걱정할 필요 없다.가정의 달 5월엔 속지 마세요.
황선필   2012-05-10
[포토에세이] 여름으로 가는 돌담길
멀리 떠나지 않아도 매번 보던 곳이어도새록새록 새로운 이유가만히 있어도 계절이 저절로 흘러가는 때문일까요.-진주성에서 만난 돌담길.
경남일보   2012-05-08
[포토에세이] 봄 비 오던 날
봄비가 지나가는 시장골목미역줄기, 꼬막 쟁반, 깐 홍합이 손님을 기다리는 동안봄비 맞는 싱그러운 화분 하나일상이 흘러가는 시장골목에봄비가 전해주는 초록이야기.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2-04-24
[포토에세이] 도의원 금배지
금배지를 달았습니다.반짝 반짝 빛나는 배지만큼반짝이는 눈과 귀로 도민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길….
황선필   2012-04-19
[포토에세이] 뒷모습까지도 아름답습니다
뒤모습까지도 아름답습니다대의민주주의의 권리를 행사하는당신과 그 손녀의 뒷모습까지아름답습니다.
오태인   2012-04-12
[포토에세이] 별이 내린 도시
빛공해라는게 있다죠.네온 불빛 가득한 도시별보기는 정말 하늘의 별 따기?하지만, 문득 돌아보면어느새 당신 곁에 별이 내려와 있을지도 모릅니다.
경남일보   2012-04-10
[포토에세이] 봄 날의 아파트
화단에 벚나무가 해 뜨는 쪽부터 꽃을 피웠다.변덕스런 봄바람이 꽃가지를 뒤흔든다.벚나무는 꽃잎을 움켜쥐고 춤을 춘다.그 봄.늙은 아파트는 꽃 다툼에 시샘하며봄꿈처럼 새 단장에 나섰다.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2-04-07
[포토에세이] 꽃피는 봄이 오면
꽃피는 봄이 오면산과들에 꽃이 피는 봄이 왔습니다.살랑 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따라올 해엔 우리 모두…
황선필   2012-04-05
[포토에세이] 시가 있는 상회
넓은 벌 동쪽 끝으로…향수를 들려주던시인의 고향.그래서 옥천에 가면,골목골목 시를 들려주는간판들이 눈길을 붙잡는다./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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