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6기] [이달의 기사]“운석관련 다양한 기사 재밌었다”
경남일보 독자위원회는 16일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갖고 이달의 좋은 기사로 정치사회부의 ‘진주 운석’ 기사를 선정했다.이달의 좋은 기사에는 ‘선행학습 금지법…고3은 어쩌나’, ‘면허취득 간소화 3년 위기의 운전면허학원’ 등 3편이 후보에
정원경   2014-04-18
[편집제작위원회] 본보 편집제작위원회 4월 회의
일시:4월 7일(월) 오전 10시장소:본사 2층 편집국참석자:편집국장 외 편집국 기자경남일보 편집제작위원회 4월 회의가 7일 오전 10시 본사 편집국에서 정영효 편집국장을 비롯해 각 부서 데스크,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회의에서는 새
정희성   2014-04-10
[6기] <취재후기> 주민들이 만든 논개 이야기에 관심
진주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의심할 여지 없이 남강과 진주성의 촉석루다. 진주의 보물인 남강과 촉석루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알만한 ‘논개’의 이야기를 품고 있다. 남강과 촉석루, 논개가 있었기에 유등축제가 탄생할 수 있었고, 역사적 사실과 흥미로
곽동민   2014-03-21
[6기] [이달의 기사] 아파트 주민이 만든 그림책 '가락지'
경남일보 독자위원회는 19일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갖고 이달의 좋은 기사로 정치사회부 곽동민 기자의 ‘아파트 주민들이 함께 만든 그림책, 가락지’를 선정했다.이달의 기사상은 ‘끊이지 않는 운석 열풍(강진성 기자)’, ‘진주 남강 절벽 바
임명진   2014-03-21
[6기] “지역신문의 존재가치를 깨닫게 됐다”
한달 만에 다시 모인 독자위원들은 때론 매의 눈처럼, 때론 애정 넘치는 비판과 격려를 아낌없이 쏟아냈다.경남일보 제6기 독자위원회 그 두번째 만남이 19일 오전 9시 본보 3층 소회의실에서 마련됐다. 독자위원회는 김희석(법무법인 청명 대표변호사) 위원
임명진   2014-03-21
[편집제작위원회] 본보 편집제작위원회 3월 회의
2014년 편집국 2차 회의경남일보 편집제작위원회 3월 회의가 10일 오전 10시 본사 편집국에서 정영효 편집국장을 비롯해 각 부서 데스크와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와 마찬가지로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전국동
정희성   2014-03-13
[6기] “독자위원으로서의 역할 최선 다할 것”
경남일보 제6기 독자위원회가 출범했다. 제6기 독자위원회는 19일 오전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독자위원들과 본보 하순봉 회장, 정영효 편집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순봉 회장의 독자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이 전달됐다.
정원경   2014-02-21
[편집제작위원회] “지방선거 관련 보도 공정성이 중요”
일시 : 2월 3일 오전 10시장소 : 본사 편집국참석자 : 편집국원경남일보 편집제작위원회 2월 회의가 3일 오전 본사 편집국에서 정영효 편집국장을 비롯한 데스크, 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6월 4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정희성   2014-02-05
[5기] [이달의 기사]"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위안부 문제 다뤄"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1월 14일자 “‘위안부 증언록’ 영·중국어판 출간”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독자위원들은 “위원부 증언록은 세계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국가적으로도 큰 사안”이라며 “한국 국민의 자존심뿐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내용
정원경   2014-01-17
[5기] <취재후기> "사죄 한마디" 그 간곡함이 아프다
지난 2012년 8월 말께 경남도교육청 고영진 교육감이 통영 모 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할머니를 방문하러 간다고 했을 때 무슨 일인가 싶었다. 그 당시 할머니는 국내 최고령 생존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감기 몸살 등으로 입원했다는 것이다. 그 뒤
황용인   2014-01-17
[5기] "지방선거 앞둔 언론의 역할 다해주길"
▲경남일보 제5기 독자위원회 5차 회의 15일 오전 본사 3층 회의실에서 경남일보 5기 독자위원회 마지막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종원·김종성·이성근·김재영·김선화·민기훈·구정화·박소화 위원은 지난 1년간 독자위원으로서의 활동소감을 밝혔다.
정원경   2014-01-17
[5기] "시민기자 활용한 다양한 정보 전했으면"
경남일보 독자위원회가 18일 오전 11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지난 한 달 동안 본보 지면을 보고서 느낀 감상을 참석 독자위원들이 거침없이 쏟아냈다. 참석위원들의 칭찬과 격려의 말도 있었지만 때론 날카로운 쓴소리도 가했다. ◇김재영 위원=먼
정원경   2013-12-20
[5기] [이달의 기사]"명산 소개하는 생생한 묘사 흥미"
독자위원회에서는 올해 4월부터 ‘거창 감악산’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자에 경남일보 선정 100대 명산을 소개하는 기획기사를 이달의 기사로 선정했다.이달의 기사 후보로는 이 기사를 비롯해 12월 5일, 6일 ,11일 3회에 걸쳐 실린 ‘사라진 3500
경남일보   2013-12-20
[5기] <취재후기> 산 찾아 신체적 정신적 힐링 찾기를
산은 우리들의 지난한 삶이 묻어 있는 곳이다. 산촌이 많은 우리나라 특성상 우리는 오래전부터 산에서 땔감이나 산나물을 캐 먹으면서 산에 기대어 살았다. 우리의 마음 속 저변에는 산과 자연에 묻혀 살았던 오래된 과거, 원시적 DNA가 자리해 문득 문득
최창민   2013-12-20
[5기] [이달의 기사]“사회관행 중 없어져야 할 사안”
독자위원들은 지난 한 달 동안 경남일보 기사 가운데 10월 30일·11월 1일·11월 5일 세차례에 걸쳐 보도된 ‘채용박람회의 불편한 진실’ 기획기사를 11월의 기사상으로 선정했다.정희성(정치사회부) 기자가 쓴 이번 기사는 독자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정
경남일보   2013-11-22
[5기] <취재후기>빈껍데기 채용행사 바뀌어야
몇 년 전 한 회사에 다니는 대학동기로부터 ‘지자체에서 채용박람회를 하는데 참석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할 수 없이 채용 계획은 없지만 참가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이었다. 술자리에서 나온 이야기라 무심코 지나쳤다.그러다 올해 각 지자체별로 하던 채
정희성   2013-11-22
[5기] "좋은 아이디어 시책사업 발굴·보도해주길"
20일 본사 3층 회의실에서 경남일보 5기 독자위원회 10차 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박종원·김종성·이성근·김재영·민기훈·박소화 위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정영효 편집국장은 전차보고를 통해 “지난 회의 때 독자위원들의 지적을 참고해서 신
경남일보   2013-11-22
[5기] <취재후기>소수의 아픔 외면하지 말아야
다수는 막강하며 모든 것을 결정하는 절대적이다. 그래서 다수는 세상을 지배한다. 반면 소수는 약하고 고립되고 외면 받는다. 그래서 소수는 항상 다수의 지배를 받는다. 밀양 송전탑 아픔이 계속되고 있다. 송전탑 아픔을 겪는 사람은 소수다, 이들 소수 대
양철우   2013-11-04
[5기] [이달의 기사상] “언론의 역할 잘 보여준 기사”
독자위원들은 지난 한 달동안 게재된 본보 기사 가운데 10월 17일 자 5면에 소개된 ‘송전탑 아픔 내팽개친 밀양시’ 기사를 5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양철우(지역자치부) 기자가 쓴 이번 기사는 밀양시가 송전탑 사태로 자중해야 할 시기인데도 불구하
경남일보   2013-11-04
[5기] "경남발전 프로그램 제시하는 신문 되길"
경남일보 제5기 독자위원회 10차 회의가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김종성, 민기훈, 이성근, 박소화, 김선화, 구정화위원, 본보 정영효 편집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독자위원들은 지난 한 달간 본보 지면을 읽고 느낀
경남일보   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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