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토] 지리산 산청 메주 말리기 한창
31일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산청군 차황면의 한 전통장류 제조시설에서 전통방식으로 만든 메주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말리기 작업이 끝난 메주는 정월대보름(3월2일, 매년 음력 1월15일)을 전후로 간장 등 장을 담그는데 쓰인다.원경복기자·사진=산청군
원경복   2018-01-31
[포토] ‘입춘대길, 건양다경’
24절기의 첫 번째인 입춘(立春)을 나흘 앞둔 31일 함양군 유림회관에서 어린이들이 유림의 도움을 받아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입춘첩을 직접 써 보고 있다. 안병명기자
안병명   2018-01-31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해를 먹는 사자
옥봉동 향교에는 해를 먹는 사자가 산다.길고 높은 계단을 오르면 큰 입 벌리고 선 사자 두마리가 저물녘이면 앞다퉈 지는 해를 한 입 베어물곤 한다. 낮에 나온 반달은 향교를 지키는 사자가 야식으로 한 입 베어 문 흔적이었을려나.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8-01-30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바람
[포토에세이] 바람나도 그러고 싶소오늘도, 내일도, 모레도돈 세다 잠들고 싶소일상(디자이너)
경남일보   2018-01-30
[포토] 겨울 햇살 아래 닥나무껍질 말리기
29일 지리산 자락인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에서 농한기를 틈타 이상옥(71) 씨가 전통한지 재료로 이용되는 닥나무 껍질을 겨울 햇살 아래 말리고 있다.닥나물 껍질은 전통한지의 재료로 이용되지만 방산원료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안병명기자
안병명   2018-01-29
[경일갤러리] [경일갤러리] 봉강리874-일월(양인규)
[경일갤러리] 봉강리874-일월(양인규)△작가노트=묵묵히 걸어온 이 외길이 헛되지않을 희망으로 기대해 볼 수 있다면, 그 길이 선하며 올곧은 일상이 될 것이다. △프로필=한국미술협회 진주지부 서양화가, KIAF·2017 한국화랑미술제, 진주아름다운동향
경남일보   2018-01-28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폐선
폐선쉰다는 말과버려진다는 말의 거리는 얼마쯤이나 될까그건 모두 고요히 몸의 비명을 듣는 일인지도 몰라녹슬고 헐거워진 뼈마디들의 연주가일생 맞서던 바람을 그러안고 비로소 오목하다-신혜진(시인)쉼조차 평범하지 않은 저 기우뚱. 어쩌면 생애 마지막 자세인지
경남일보   2018-01-24
[포토] 동장군이 만들어 낸 동의보감촌 진풍경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등 동장군이 기승을 부린 24일 오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 입구에 자리한 인공폭포의 나무들이 얼음에 갇혀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원경복기자·사진제공=산청군
원경복   2018-01-24
[포토] 혹한 뚫는 세계 최강 SSU 훈련
창원 지역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등 한파가 불어닥친 24일 오전 진해만 일대에서 해군 해난구조대(SSU)가 혹한기 바다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연합뉴스   2018-01-24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나무 새
투박하게 깎인 새 한마리아련한 창밖이 그리워 보이는 건날아갈 날개도, 뛰어갈 다리도 없어서 인가.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8-01-24
[포토] 재두루미의 휴식
연합뉴스   2018-01-23
[포토] 덕유산 설경
밤사이 남덕유산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23일 이른 아침 맑게 갠 날씨를 보이자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하얀눈이 보석처럼 빛을 내고 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눈꽃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이 삼삼오오 몰려 덕유산 정상에 오르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안명병기
안병명   2018-01-23
[포토] 고로쇠 수액 채취 시즌이 왔다
아직 찬기운이 가시지 않은 22일 함양군 안의면 기백산 자락에서 한수진(28)씨가 고로쇠나무 수액을 채취를 하고 있다.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다른 지역에 비해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아 인기를 끌고 있다.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
안병명   2018-01-22
[포토] "학교비정규직 해고 중단하라"
경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2일 오전 경남도교육청 본관 앞에서 정부가이드라인 위반과 재계약 협박 비정규직 줄세우기, 노동조합활동탄압 등 학교비정규직 해고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강민중 기자   2018-01-22
[포토] 평창올림픽 화이팅
연합뉴스   2018-01-22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부부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부부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부부푸른 날들을 지나하얀 세월에 닿을 동안맵싸한 일들 수두룩해도달큰하게 익어갈 줄 아는당신과 당신-권현숙‘검은머리 파뿌리가 되도록’이라는 말은 머리가 하얗게 셀 때까지란 뜻으로, 아
경남일보   2018-01-18
[포토] “곶감 맛의 반은 정성”
제2회 함양곶감 축제를 앞두고 17일 함양군 서하면 오현마을 신서성(53)씨가 곶감 출하 작업을 하고 있다. 함양곶감 축제는 오는 20~21일 서하면 곶감경매장 일원에서 감잎 족욕체험, 감 빨리 깎기, 감잎차 시음, 곶감시식 등 다양한 체험과 쫄깃한
안병명   2018-01-17
[포토] “새해 부자기운은 의령 부잣길에서”
무술년 새해 부자기운이 있는 부잣길 걷기 행사가 1월 21일 오전 10시 의령군 정곡면 호암(이병철 회장)생가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한다. 올해로 5년차를 맞은 부잣길 걷기는 강변으로 이어진 둑길을 비롯한 마을과 숲길을 따라 걷는 17.4km의 길이다.
박수상   2018-01-17
[포토] [비주얼창] 눈 풍경
눈이 내리면 세상은 조금 만화처럼 보인다. 끝이 안보이는 빌딩도 아담한 학교강당도 축구골대도 하나같이 눈 모자를 폭 뒤집어 쓰고 풍경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서 있다. 코끝 시린 추위, 발 빠지는 눈길, 미끄러지는 빙판, 눈 녹은 후의 뒷설거지가 줄줄이
김지원 기자   2018-01-14
[포토] “스파이더맨이 될거예요”
봉래초등학교를 비롯해 가람초등학교 등 진주지역 초등학교들이 지난 15일부터 겨울 방학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전 진주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실내암벽등반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온 힘을 다해 암벽등반을 하고 있다.정희성기자
정희성   2018-01-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