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69건)
[그 때 그 시절] 1990년 8월15일자 ‘윤동주 묘소를 찾아’
1990년 그해 경남일보 취재진은 창간기념 특집을 위해 백두산을 찾아나섰다. 윤동주 선생 묘소를 찾은 특별취재단이 보내온 광복절 특집 기사가 15일자에 실렸다. 북간도 용정을 찾은 본사 하종갑 기자가 심양에서 전해온 소식이었다. 온 국민의 마음을 울리
김지원 기자   2018-08-20
[라이프] [원호영의건강이야기] 폭염을 이겨내는 건강관리법
요즘은 연일 35도 이상의 불볕더위와 밤 최저온도가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면서 연일 신기록을 세우는 기상이변을 나타내고 있다. 여름철만 되면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층과 햇볕에 노출되어 장시간 일하는 노동자, 수험생들 같은 경우
경남일보   2018-08-20
[라이프] 식중독 손씻기로 70% 예방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흐르는 물에 손을 30초 이상 비누로 씻는 것이라고 21일 강조했다.식중독 발생은 기온이 상승하는 3월부터 증가해 고온다습한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최근 5년(2013∼201
연합뉴스   2018-08-21
[라이프] “딸기, 염증성 장 질환 치료에 도움”
딸기가 염증성 장 질환(IBD:inflammatory bowl disease)인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염증성 장 질환은 면역체계가 대장(궤양성 대장염) 또는 주로 소장(크론병)을 표적으로 오인, 공격함으로써 장
연합뉴스   2018-08-21
[라이프] '인플루언서'가 뭐길래…온·오프라인 점령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를 의미하는 이른바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영향력이 막강해지면서 유통업계가 이들을 활용한 마케팅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인플루언서는 ‘타인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개인’이라는 의미의 신조어다.인스타그램이나 유
연합뉴스   2018-08-20
[라이프] 양성평등 위반 방송프로 제재 0.9%불과
2012년부터 작년까지 6년간 방송프로그램에서 방송심의 규정의 양성평등 조항을 위반해 제재를 받은 건수가 전체 제재 건수의 1%에도 못 미친 것으로 파악됐다.19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윤정주 위원이 방송통심의동향에 기고한 ‘국내 방송에서의 양성평등 쟁점
연합뉴스   2018-08-20
[라이프] "소아·청소년 83%, 정신건강 전문가 안 찾는다"
청소년 약 5명 중 1명이 자살을 생각하는 등 정신건강 문제가 적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은 병원이나 전문가를 찾지 않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성인뿐 아니라 소아·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질환 유병률 파악과 예방에도 힘을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합뉴스   2018-08-20
[레저/여행] [우리동네 숨은 피서지] 화왕산 감리계곡
창녕군은 해발 1000m 넘는 높은 산은 없지만, 황금빛 억새와 붉은 진달래로 유명한 화왕산(756.6m)과 아홉 마리 용에 관련된 전설이 있는 관룡산((754m)을 품고 있어 크고 깊지는 않아도 아름답고 작은 계곡은 여러 곳이 있다.창녕군을 대표하는
정규균   2018-08-16
[라이프] 권광수 박사의 역학(易學)이야기 20
인오축(寅午丑)탕화살은 뜨거운 물과 불을 의미하며 이 탕화살이 있으면 약사, 한의사 직업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탕화살의 작용력은 음독, 알콜중독, 마약중독, 수은 중금속 중독, 비관, 염세적, 화상, 총상에 주의해야 한다. 독극물, 위험물, 소방관
경남일보   2018-08-19
[피플] ‘8월의 경남 자원봉사왕’에 전제룡 씨
거제시에 거주하는 전제룡(58)씨가 경남도와 경남도자원봉사센터가 선정하는 ‘8월의 경남도 자원봉사왕’으로 선정됐다.경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는 지난 2013년도부터 경남지역 우수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적극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정만석   2018-08-16
[피플] ‘원폭 피해자 몸이 바로 역사’
“73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원자폭탄으로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피해자가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게 더 큰 문제야.”한국원폭피해자협회 합천부지부장 전상도(81)씨는 14일 정부와 사회가 원폭피해자에 대한 무관심을 넘어 존재 자체를 모르고
김상홍   2018-08-15
[그 때 그 시절] 1990년 8월 3일 무더위 화보, 살인폭염
1990년 여름, 진주 남강을 따라 조성된 둔치일원은 한 낮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무더위와 열대야를 피해 나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더워도 고’ ‘여름 경로당’ 등 지금은 찾아볼수 없는 생경한 풍경들이 제목 만으로도 그 시절의 피서법을 알려주고
박은정   2018-08-07
[그 때 그 시절] 1990년 7월 25일 외래어 남용 심각
장난감이나 과자 등 외래상표 부착 우리말 변조도 심각 고급품질 인상 광고 부채질도 한몫우리말로 된 상표는 거의 찾아볼 수 없고, 외국인 모델이 어색한 한국어 발음으로 광고하는 제품도 늘어 국어 교육에 해악 끼친다는 기사이다.특히, 청소년이 즐겨 먹는
박은정   2018-08-07
[그 때 그 시절] 1990년 7월8일 여름 풍정과 국회 폭력
기록적인 불볕더위가 한반도를 휩쓸고 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지구가 펄펄 끓어 오르는 느낌이다. 지구온난화와 제트기류의 약화가 이번 폭염을 일으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제트기류는 지표면의 8~11㎞ 높이에서 부는 강한 바람으로 서쪽에서
김지원   2018-07-24
[그 때 그 시절] 1990년 7월4일 생수 판매 금지라니요
덥다 못해 뜨거운 날씨, 바깥나들이라도 하려면 차가운 물 한통은 필수다. 편의점에만 가도 온갖 상표의 생수가 즐비하다. 1000원 남짓의 얼음생수 한통이면 잠시 불볕더위에 저항해볼 마음이 생긴다.그러나 이 생수, 1990년에는 시판금지품이었다는데. 생
김지원   2018-07-24
[그 때 그 시절] 1990년 7월의 게시판
경남일보의 유서깊은 독자게시판이다. 결혼, 생일, 동창회, 행사 안내, 부음 등 이런저런 소소한 사는 이야기를 전해주는 고정 아이템이다. 1990년 그 시절에도 게시판이 실렸다. 온정뉴스에 천수교 가설 기금 기탁 명단이 실렸다. 마산 회원국민학교, 월
김지원   2018-07-24
[피플] [행복한 도전]플로리스트 하경은
“처음에는 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마음이 더 앞섰는데, 막상 해보니 오히려 제가 더 행복한 기분이 들어요”플로리스트 하경은(31·진주시)씨의 하루는 요즘 즐겁기만 하다.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꽃 가게를 운영한지 이제 2년차가 되어 간다는 그녀는 여
임명진   2018-08-14
[라이프] 식품업계, 친환경 재질 용기 사용 증가세
최근 ‘일회용품 줄이기’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식품업계도 불필요한 포장을 줄이고 친환경 재질로 바꾸는 등 이른바 ‘에코 패키지’ 대열에 속속 동참하고 있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은 합성수지 비율을 이전보다 30% 이상 줄여 일
연합뉴스   2018-08-15
[라이프] 스타벅스 "개인 컵 이용 고객 300만 명 돌파"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올해 들어 개인 다회용 컵을 이용한 고객이 지난달 말 기준 300만 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개인 컵을 이용하는 손님에게 3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개인 컵 할인 건수를 들여다봤더니 지난달에만 70만 건
연합뉴스   2018-08-15
[라이프] "지구, 앞으로 5년간 더 덥다”
앞으로 5년간 지구가 ‘이례적으로’ 더울 것으로 예측한 연구논문이 나왔다. 연구진은 인류가 만들어낸 온난화 효과뿐만 아니라, 자연 발생적인 요인이 지구 온난화를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와 영국 사우샘프턴대의 공동 연구진은
연합뉴스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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