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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신한은행의 창립자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이희건 신한은행 명예회장은 일제강점기였던 1917년 경북 경산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15세 때 일본으로 건너가 오사카의 쓰루하시 암시장 뒷골목에서 자전거 수리 등을 하면서 기업가의 꿈을 키웠다. 일본이 패전하고
경남일보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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