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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행복한 도전]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 정다운씨
“우리나라가 너무 자랑스러웠고, 또 국제대회가 열리면 그때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자원봉사를 한 정다운(23·여)씨. 올림픽이 성공리에 끝나고 이제 고향 진주로 돌아왔지만 당시의 기억은 아직도 새록새록 남아 있었다.평창올림픽은 1만
임명진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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