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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행복한 도전]진주중앙중 복싱부
[행복한 도전] “나중에 커서 금메달을 따고 싶어요. 꼭 국가대표가 될 거에요”선한 눈빛과 밝은 미소를 가진 아이들. 하지만 링 위에 오르면 눈빛부터가 달라진다.3학년 경훈이는 라이트플라이급 복싱선수다. 실력도 제법이다. 상대의 펀치를 역이용하는 아웃
임명진·박현영기자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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