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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춘추] 진정한 아는 것
신용욱(경남과기대교수)
공자는 아는 것을 안다 라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아는 것’이라고 했다. 논어의 ‘위정’편에 나오는 말이다. 위정은 ‘위정이덕’의 줄임말로 ‘덕으로 감화시켜 정치를 한다’는 것이다.논어에서 배움에 관한 이야기는 ‘학이’편
경남일보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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