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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시론] [경일시론] 단종 아닌 인성대군 태실지이다
이수기(논설고문)
일제는 1910년 8월 조선의 강제병합을 정당화, 영구히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역사 왜곡, 조작, 말살, 역사서 분서, 역사기록 압수 등을 강행했다. 조선의 역사, 문화, 사회, 풍습 등 전 분야에 걸쳐서 왜곡에 발광했다. 조선인의 우수한 얼과 넋을
경남일보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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