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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현장칼럼]사천바다케이블카 유종의 미를 거두자
불꺼진 항구 삼천포지역을 회생시킬 유일한 대안이라며 이론(異論) 불가의 여론을 등에 업고 추진해온 사천바다케이블카가 내달 13일 개통식을 갖는다. 2011년 경남도 모자이크 사업에 선정되면서 200억원의 사업비 지원을 바탕으로 시작한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이웅재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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