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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민주당, 잘나갈 때 조심하고 능력보여야
6·13 지방선거가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보통 지방선거는 정부와 여당을 심판하는 성격을 띠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 선거는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야권’을 매몰차게 심판하는 지방선거가 됐다. 민주당은 17개 시·도 광역단체장 가운
정희성   2018-06-17
[기자칼럼] 지방선거에서도 지역 갈등과 공천제 폐지
선거 때문에 이웃끼리 갈라지고 벌어져 원수처럼 대하는 선거 분위기 속에 창녕군민들은 힘겨워하고 있다. 누군가를 지지한다는 이유 때문에 선거철이 되면 서로를 적대시하며 앙숙 관계로 수십 년 쌓아온 이웃 정이 하루 아침에 사라진다. 국민이 행사할 수 있는
정규균   2018-06-13
[기자칼럼] [현장칼럼]청렴이 곧 경쟁력
함안군이 201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군부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지난해 3등급을 받아 도내 군부 5위로 추락해 청렴도 1위 명성 유지 노력이 헛구호에 그쳐 큰 충격에 빠졌다.군은 청렴 함안을 만드는데 공직사회 부정부패 척결과 공정한
여선동   2018-06-11
[기자칼럼] 합천군수 선거, 선택만 남았다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었다.지난달 31일 후보자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간 공식 선거운동이 12일 끝으로 종료된다.합천군수 선거는 정재영 더불어민주당, 문준희 자유한국당, 조찬용 바른미래당, 윤정호 무소속 후보 등
김상홍   2018-06-11
[기자칼럼] 양산시장 후보 지혜로운 선거운동 절실
6·13 지방선거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타 후보자들은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많은 공약 등을 내걸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양산시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김일권 후보와 자유한국당 나동연 후보간에 선거 열기로 결국 고발 등 과열 양상을
손인준   2018-06-10
[기자칼럼] 차기 창원시장, 거시적 안목 가져야
도내 유권자들의 표심을 결정짓는 6·13 선거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지역을 대표해 참된 일꾼을 뽑는 선거는 시점과 상황 등을 막론하고라도 중차대하다 할 것이다. 개인보다는 공익이 우선되어야 하고 권력이 아닌 지역을 위한 심부름꾼이라는 철학이 있어야
황용인   2018-06-07
[기자칼럼] 지방선거 공약, 유권자가 직접 제안
6·13지방선거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정책제안에 나서는 각종 시민들과 시민·사회, 노동, 환경 등의 단체들이 부쩍 늘어 눈길을 끌고 있다.이들은 기자회견이나 성명을 통해 각 정당과 후보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정책 제안 발표에
임명진   2018-05-31
[기자칼럼] 유권자가 현명한 갑 질을 해야
상대보다 우위에 있는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행위를 흔히 ‘갑질’이라고 한다.유권자들은 오는 6·13 지방선거의 공천권을 행사한 각 당의 국회의원과 실세들의 ‘갑질’ 하는 것을 때로는 재미있게 때로는 기분 나쁘게 바라보면서 진정한 갑질이 아닌 공천
안병명   2018-05-28
[기자칼럼] ‘지역 출신’에 대한 생각
‘지역 출신’이란 단어를 쉽게 넘기지 않았는지 생각해 본다. 어떤 사람에 대해 이야기할 때 ‘어디 지역 출신이라더라’ 하고 잊어버렸다가도, 다시 이야기를 꺼내면 고향부터 불쑥 나온다. 우리네 말 버릇이면서도 가장 쉽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소재라 그
김귀현   2018-05-27
[기자칼럼] 다시 한 번 경남체육 저력 보여주길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한 경남 선수단은 저역을 발휘하며 경남을 전국에 알렸다.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일원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경남은 씨름·철인3종 2개 종목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씨름은 단체전 2위와 함께 개인전에서 여자부
김영훈   2018-05-23
[기자칼럼] 알 수 없는 김해민심
선거가 코앞까지 다가왔다. 이때쯤이면 “어느 출마자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하더라”라는 소문이 돌기 마련이다.나름의 분석을 바탕으로 한 논리는 꽤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출마자에 대해 자세히 알 길 없는 유권자로서는 그 소문이 선택을 좌우하는 계기가 되기
박준언   2018-05-23
[기자칼럼] 거창군수 선거,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해야
6·13 지방선거 거창군수 후보를 겨냥한 음해성 소문이 난무하고 있어 군민들의 피로감을 드높이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소문들은 당선만 되면 끝이라는 악의적인 내용으로 심각성을 띠고 있다.이는 소문에 연관된 해당 후보의 명예에 치
이용구   2018-05-20
[기자칼럼] 연합대학 구축, 구성원 설득이 먼저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학력인구 감소, 재정난 가중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연합대학 구축과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두 대학은 지난해 11월 ‘경상대-경남과기대 간 연합대학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7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선정
정희성   2018-05-20
[기자칼럼] 논타작물재배지원 사업
매년 반복되는 ‘풍년의 역설’, 쌀 과잉 생산으로 인한 쌀값 폭락은 더 이상 낯선 그림이 아니다.갈수록 벼농사는 과잉 공급으로 인해 가격 악화로 농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농식품부가 추진하는 사업이 ‘논타작물재배지원 사업’이다.논타작
박성민   2018-05-17
[기자칼럼] 사람과 반려동물의 공존
창녕군은 지난달 19일 창녕읍과 남지읍을 중심으로 반려동물 미등록 외출 시 목줄착용 ·안전조치·맹견 입마개 착용·배설물 수거 미준수 행위 등을 단속하는 방침을 세웠다. 또한 적발 시 동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적극적으로 조치한다는 것
정규균   2018-05-15
[기자칼럼] [데스크 칼럼] 유권자 관심이 지역 변화 이끈다
6·13지방선거가 한달이 채 남지 않았다. 전국 최대 격전지가 될 경남도지사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자유한국당 김태호, 바른미래당 김유근 후보가 3파전을 벌인다. 여야는 경남도지사, 기초자치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원 등 총 335 명(교육감 제외
김응삼   2018-05-14
[기자칼럼] [기자의 시각] 군항제 소확행과 에코투어리즘
‘제56회 진해군항제’ 평가보고회가 지난 11일 진해구청에서 열렸다. 이번 보고회는 진해군항제를 더 큰 글로벌 명품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행사진행 중 부족했던 점과 그에 따른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는 지역 축
이은수   2018-05-14
[기자칼럼] 지방선거. 공무원 줄 서기 이제 그만
6·1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유력후보에 대한 공무원 줄서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물론 선거 때만 되면 늘 있던 호사가들의 말로 치면 그 뿐이지만, 실제로 이런 일들이 선거가 끝나면 현실로 여러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을 우리
김상홍   2018-05-13
[기자칼럼] 스쿨존 운행차량 어린이 보호에 만전을
양산에서 경남 최초로 어린이 보호를 위해 등하교 시간대 ‘스쿨존’의 차량통행이 제한됐다.이는 지난 2015년 5월께 웅상 서창동 소재 대운초 1학년 학생이 등굣길 교문 앞에서 승용차에 치이는 교통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그러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손인준   2018-05-10
[기자칼럼] [현장칼럼]농촌마을 명예이장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은 경남 함안여항면 대촌마을 명예이장이다.농촌마을 명예이장은 농협중앙회가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도·농 혁신운동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국민운동이다.함안군 여항대촌마을과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주)와는 2016년 5월
여선동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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