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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아듀, 2017년
아듀, 2017년떠나가야 할 때가 이르렀습니다.바람에 몸을 실어 먼 곳으로 가야 하니다시 보잔 말씀일랑 꺼내지도 마십시오.그간 잘 거두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부디, 평안히 계시길!-김종순아듀(Adieu)는 프랑스어로 ‘신의 곁에서 다시 만나자’라는 의
경남일보   2017-12-27
[비주얼창] [비주얼창] 쇼윈도 다육식물원
어느 가게 매장에 실내정원이 세워졌다. 파는 물건 진열장보다 좋은 유리창 앞자리에 떡 하니 차지한 다육식물원이다. 아기자기한 다육식물이 저마다 아기손바닥만한 화분에서 멋자랑 중이다. 쇼윈도 창문을 유리온실 삼아 겨울 칼바람도 아랑곳 않고 씩씩하게 초록
김지원 기자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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