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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엄마 생각(김종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엄마 생각엄마 생각달그락 달그락식구들 밥상 맛깔나게뚝딱 차려 내던엄마의 전천후 비밀 병기-김종태70~80년대를 추억해 보면 ‘그릇 같은 것을 얹어 놓기 위하여 부엌의 벽 중턱에 가로 드린 선반’을 살강이라고 한 것 같다
경남일보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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