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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천융희 디카시로 여는 아침]바다의 가슴
[천융희 디카시로 여는 아침]바다의 가슴 바다를 함부로 담았던 가슴아! 그래너도 할퀸 상처가 있었구나통증의 밤을 지켰겠구나저만치 그녀처럼-주강홍(시인)태산은 흙덩이를 사양하지 않아 거대함을 이루고, 하해(河海)는 가는 물줄기를 사양하지 않아 깊음을 이
경남일보   2018-09-04
[포토] 코발트색 지리산의 하늘
4일 오전 한때 진주와 산청경계지역 북쪽 하늘에 수백㎞에 달하는 거대한 구름띠가 동서방향으로 형성됐다. 이로인해 지리산 방향의 하늘은 코발트블루의 신비한 하늘빛이 드러났고 진주쪽에는 먹구름이 걸쳐졌다. 특히 지리산 전구간에는 하얀 구름이 솜털처럼 뒤덮
최창민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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