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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현숙씨의 사콤달근 밥차 ‘어묵탕’
유난히 파란만장했던 한 해가 어느덧 마지막 달에 접어들었다. 코 끝 찡해지는 찬바람은 지난달부터 불기 시작했고 독감예방접종도 유행이 지났다. 평창동계올림픽 바람에 운동선수들의 아이템 롱패딩이 길거리를 점령했다. 아직 첫 눈이 오지 않은 남쪽 동네에서도
김지원·박현영기자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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