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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행복한 도전]'호텔리어에서 전업작가로' 황진혁씨
30세의 한창 나이다. 지금껏 잘 다니던 직장을 지난 달 그만두고 갑자기 글을 쓰는 전업 작가가 되겠다고 나섰다. 주변에선 ‘왜?’ 라는 질문이 쏟아졌고, 그럴 때마다 “지금 아니면 못할 것 같아서” 라는 대답을 내놓았다. 삼천포 남일대리조트·엘리너스
임명진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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