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건)
[열린칼럼] [독자투고] 폐지줍는 노인 보행사고 위험성 높아
이영진(창원서부경찰서 형사과 형사)
폐지를 줍기위해 빈수레를 끌고 거리로 나서는 노인들은 전국적으로 175만명으로 추산된다.노인들은 새벽시간에 동네를 돌며 주워모은 폐지와 빈병을 팔아 살아간다.기온은 뚝 떨어져 영하 10도가 넘어가며 한푼이라도 벌기위해 폐지를 줍고 있다.폐지를 고물상에
경남일보   2017-12-27
[경일포럼] [경일포럼] 산림 일자리 만들기
박재현 (국립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시인)
문재인 정부의 제1과제는 일자리 만들기다. 문재인 정부는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공무원을 늘리고,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는 등 각 분야에서 획기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산림분야에서 일자리를 늘리려는 노력도 그 중의 하나다. 필자는 이러한 관점에서 볼
경남일보   2017-12-27
[열린칼럼] [객원칼럼]의사 가운이 검은색도 있었다고요?
최원준 (경상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병원의 의사를 상징하는 것이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흰 가운’과 ‘청진기’를 많이 선택하곤 한다. 물론 최근 드라마의 영향으로 수술실에서 수술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떠올리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의사의 상징은
경남일보   2017-12-27
[경일포럼] [경일포럼]고교학점제가 성공하기 위한 선결조건들
김정섭 (부산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교육부는 11월 말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대선 때 내세운 공약 중 하나인 고교학점제를 2022년부터 전면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발표하였다. 고교학점제는 고등학생들이 대학처럼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추어 교과목을 선택하고 필요한 학점만 이수하면 졸업할 수
경남일보   2017-12-27
[사설] 도덕적 해이로 빚어지는 복지예산 누수
경상남도가 도내 10개 시·군 111개 법인에 대하여 재산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30%에 달하는 33개 법인이 법인소유 재산을 부당하고 관리, 사용했다고 밝혔다. 복지란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삶의 질을 제고하는 정책으로서, 예
경남일보   2017-12-27
[사설] 진주시내버스 노선개편안, 시민불편 없어야
진주시가 지난 6월 개편한 시내버스노선이 시민들의 거센 반발을 샀다. 노선개편이 시행된 후 봇물처럼 터진 시민들의 불만과 불편사항이 많았다. 말도 탈도 많은 진주 시내버스 노선개편방안이 4500여개의 의견을 반영, 시민편의위주로 최종결과가 나왔다니 다
경남일보   2017-12-27
[천왕봉] 청소년 자원봉사
한 해가 저물고 있는 지금 그 어느 때 보다 이웃들의 따뜻한 사랑이 그리운 시기다. 지난 27일 진주에서 연말을 훈훈하게 한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경남일보 주최 제8회 경남청소년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이다. 이 자리에서 자원봉사 실천을 생활화한 도내
정영효   2017-12-27
[경일시론] [경일시론] 말이 노래 부르기를 기다리는가
김진석 객원논설위원·경상대학교 교수
주말에 미국 친구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그가 얼마전 한국에 출장을 왔다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모바일 속보를 받아봤다고 한다. 매우 놀란 모양이다. 그가 놀란 것은 미사일이 아니라 아무일 없다는 듯이 호텔 조식 뷔페식당을 가득 메운 무감각
경남일보   2017-12-27
[경일춘추] 망진산 개명(改名)에 대한 소견(所見)
김형진 (시조시인)
몇 해 전 어느 날 진주에서 동문수학했고 지금은 서울에 사는 한 친구가 전화로 ‘망경산이 왜 망진산으로 바뀌었는지’를 물어왔다. 잘 모르고 있는 사람으로서 참으로 난감한 질문에 시원한 답 대신 알아보겠노라는 얼버무림으로 때우고 그 때부터 조금은 관심을
경남일보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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