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건)
[기자칼럼] 조선소 사태, 상생의 길 찾아야 한다
최근 지역의 한 조선소 사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인근 주민들의 민원제기로 시작된 공방이 갈 수록 진흙탕싸움으로 번지는 듯하다. 불법이 있으면 당연히 처벌 받겠다는 조선소측과, 민원제기를 넘어 공장의 숨통을 끊어려는 일부 주민들이 팽팽히
문병기   2017-12-28
[사설] 2017년 아듀, 2018년 새해 희망을 말하자
격동의 정유년(丁酉年) 올해가 서서히 저물고 있다. 이제 2017년은 2일후면 역사 속으로 보내야 한다. 올해는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지진피해, 조기대선 , 적폐청산, 낚싯배 전복 15명 사망, 제천화재 29명 사망, 신생아 집단 사망, 사드배치로
경남일보   2017-12-28
[천왕봉] 연말연시 음주 문화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가 다가왔다. 연말연시는 직장마다 회식자리가 늘고 있다. 이때면 송년회다, 망년회다, 동창회다 하여 모임이 많아지고 또 모이면 빠지지 않는 것이 술이다. 연말연시엔 누구나 몇 번씩이 모임이 있기 마련이다. 적게도 3∼4
경남일보   2017-12-28
[기자칼럼] 붕어빵 속엔 눈물이 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도시나 농촌지역할 것없이 동네 곳곳에 자리잡은 붕어빵이 남녀노소가 즐기는 간식거리로 정착했다. 그런데 시골인 농촌지역에도 몇 곳이 생겨 인기를 끌자 주변상인들이 지역 보건소에 시내 미관을 해치고 위생 등 상권을 위협한다며 단속을
안병명   2017-12-28
[경일춘추]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김수환 (형평문학선양사업회사무국장)
영국의 동화작가 루이스 캐럴이 쓴 ‘거울나라의 앨리스’에 보면 주인공 앨리스와 카드 게임의 붉은 여왕이 손을 잡고 미친 듯이 달리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앨리스가 “그런데 붉은 여왕님, 정말 이상해요. 지금 우리는 아주 빨리 달리고 있는데, 우리 주변
경남일보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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