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건)
[열린칼럼] [경일칼럼] 친절은 조건이 없다
주용환(사천경찰서장·법학박사·시인)
경남지방경찰청에서는 서민의 사랑 도민의 자랑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소통과 친절로서 주민의 눈높이에 다가서고 있다. 친절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이 있고, 친절해서 뺨맞는 일은 없다고 한다. 친절을 생각할 때마다 1880년 미국에서 있었던 친절이야기를
경남일보   2018-01-02
[천왕봉] 망둥어, 꼴뚜기도 뛴다고…
이수기 (논설고문)
6월 1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체장과 지방의원에 출마를 선언한 이들이 줄을 잇는다. 인구 3만~5만명에 불과한 군단위도 단체장에 적게는 5~6명에서 많게는 10여명에 이른 곳도 있다 한다.▶벌써부터 단체장과 지방의원 선거에 나서려는 정치 지망생들이
경남일보   2018-01-02
[사설] 다 함께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새해를 만들자
경남도민들은 무술년 새해를 맞아 다시 뛸 준비를 갖췄다. 경남일보는 어젠다로 ‘다시 새날, 다시 뛰는 경남’으로 정했다. 나아가 ‘광명정대(光明正大), 공평무사(公平無私)한 사회로 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경남의 경제를 떠받치던 조선업이 지리멸렬했다
경남일보   2018-01-02
[사설] 6.13 지방선거 대비 체제로 돌입하는 여야
오는 6월 13일 치러질 제7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공천방식을 정하고 지역 당협위원장의 대거 교체를 계획하는 등 선거대비 체제로의 돌입을 서두르고 있다. 5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는 문재인 정부가 선언한 지방분권에 맞추어 풀뿌리 민주주의
경남일보   2018-01-02
[경일포럼] [경일포럼] 새해의 지방선거와 개헌투표
윤창술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교수)
한 해를 성찰하고 앞으로의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자는 취지에서 2001년부터 교수신문이 선정해온 ‘올해의 사자성어’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아왔다. 올해의 사자성어인 파사현정(破邪顯正)은 2012년에 선정된 후 이번에 다시 재선정된 것으로 ‘사악하고 그
경남일보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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