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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칼럼] [경일칼럼] 공동체 구축으로 치안사각지대를 줄이자
주용환(사천경찰서장, 법학박사,시인)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고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싶어한다. 통상적으로 살기 좋은 곳이라 하면 산 좋고 물 맑으며 인심 좋은 곳이라고들 한다, 맞는 말이다.이를 달리 말한다면 크게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그중 하나는 소득증대와 같은 지
경남일보   2018-02-06
[사설] 도민안전제일위원회 출범을 기대하며…
충북 제천에 이어 경남 밀양에서도 대형 화재 참사가 잇따라 터지면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이 높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언제 또 대형사고가 터질지 불안한 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주소다. 이러한
경남일보   2018-02-06
[사설] 양산지역 고교 평준화에 거는 기대
양산지역의 고등학교 평준화 추진이 가시화 되고 있다. 평준화란 교육의 평등성 실현이라는 이념 아래 고교간 교육격차를 줄이고 교육을 균등화하려는 정책을 말한다. 고교 평준화 정책은 1970년대 중반, 고교 입시 과열로 인한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
손인준   2018-02-06
[천왕봉] ‘VIP 黃票政事(황표정사) 채용비리’
이수기(논설고문)
‘신의 직장’ 공공기관의 채용비리가 만연한 사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공공기관 채용비리의 특별점검 최종결과 사회 공정성에 대한 믿음을 근본적으로 무너뜨릴 반(反)사회적 범죄라는 점에서 아무리 엄단해도 지나치지 않다. 고위직, 기관장 등의 청탁을 받고
경남일보   2018-02-06
[경일춘추] 둥글게 익어가는 것
허숙영(수필가)
꽃등 주렁주렁 늘여 세상을 환하게 밝혀주던 등나무가 있는 공원이다. 초겨울이 되니 낙엽만 수북이 깔렸고 사람 흔적이 없다. 쌀쌀한 날씨 탓도 있지만 어둠이 내려앉았기 때문이다. 나는 혼자서 공원의 낙엽을 발로 차보기도 하고 흩날려도 본다. 사위는 고요
경남일보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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