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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칼럼] [기고] 교통사고 예방, 우리아이 안전 지키기
겨울방학이 끝나고 학교가 개학하는 시기다. 해마다 이 시기가 되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 인하여 부상을 당하거나 사망한 사례가 언론에 보도된다. 경찰관이자 다섯 살, 세 살 두 딸을 둔 아버지로서 그런 기사를 접할 때마다 내 일
경남일보   2018-02-07
[아침논단] [아침논단]지역-대학의 상생을 고민하는 지방선거가 되었으면
이상경(경상대학교 총장)
이제 넉 달 뒤면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시ㆍ도지사, 교육감, 시장ㆍ군수 등 지방정부의 거버넌스(governance)를 책임질 사람을 주민들의 직접 선거에 의하여 선출한다. 출마 예비 후보자들은 지난해부터 출판기념회, 사무실 개소 등을
경남일보   2018-02-07
[열린칼럼] [기고]교통사고 예방, 우리아이 안전 지키기
박준우(거창경찰서 경무과 경장)
겨울방학이 끝나고 학교가 개학하는 시기다. 해마다 이 시기가 되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 인하여 부상을 당하거나 사망한 사례가 언론에 보도된다. 경찰관이자 다섯 살, 세 살 두 딸을 둔 아버지로서 그런 기사를 접할 때마다 내 일
경남일보   2018-02-07
[열린칼럼] 화재참사 유비무환 정신 필요
임동준(밀양경찰서 중앙파출소 소장 경감)
이 번 겨울은 유래 없는 한파 속에서 화재로 인한 대형 참사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망우보뢰(亡牛補牢)’가 반복되는 대형화재사건·사고는 총체적 부실의 인재이다.최근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던 제천화재사건의 상처가 아물기도
경남일보   2018-02-07
[기자칼럼] 보수텃밭 합천에서 출마하는 민주당 후보
“냉철한 이성과 뜨거운 가슴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합천군수에 출마한다”정재영 전 합천군의원은 지난 30일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소속으로 합천군수 도전장을 냈다.지금까지 합천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합천군수 출마는 처음 있는 일이며
김상홍   2018-02-07
[사설] 무허가축사 적법화 유예기간 연장 필수불가결
정부는 2014년 3월 개정된 관련법에 따라 내년 3월부터 무허가 축사에 대해 사용중지·폐쇄명령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국 축산업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 유예기간을 3년 연장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치자 농해수위에서도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
경남일보   2018-02-07
[사설] 하동마을 집단민원 무시하는 건설사와 사천시
사천시 사남면 하동마을 주민들이 인근 아파트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 진동, 발파 등으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시공사와 사천시에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주)한화건설은 지난 2016년 12월부터 사천시 사천읍 사주리 150-28번지
경남일보   2018-02-07
[천왕봉] 풍선효과
변옥윤(객원논설위원)
풍선효과란 풍선의 한쪽을 누르면 다른 쪽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빗댄 하는 사회적 병리현상에 자주 인용하는 말이다. 최근 서울의 한 일식집 맥주값이 한병에 9000원, 소주값이 7000원까지 올랐다고 한다.▶최저임금이 오르자 차마 주 메뉴값은 올리지 못
경남일보   2018-02-07
[경일춘추] 추억의 엿장수
이덕대(수필가)
멀리서 들려오는 찰그랑찰그랑 엿장수 가위질 소리가 귓전을 맴돈다. 순식간에 입에는 한가득 침이 고이고 눈은 허공을 쳐다보다가 엿과 바꾸어 먹을 수 있는 낡은 흰 고무신이나 찌그러진 주전자 뚜껑, 냄비라도 찾는지 몹시 분주하게 움직인다. 엿장수는 사나흘
경남일보   2018-02-07
[열린칼럼] [대학생칼럼] 참사는 막을 수 있다, 다만 준비되지 않았을 뿐
성유진(경남대 학보사 편집국장)
밀양 세종병원에서 화재 참사가 있었다. 최근 10년간 발생한 화재 중 가장 피해가 크다고 한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기사가 올라온다. 하지만 이 사건이 마무리되기도 전에, 또 다른 화재가 발생했다. 신촌
경남일보   2018-02-07
[경일시론] [경일시론] 은퇴자 노후난민(老後難民)화 미리 대비해야 한다
정영효(객원논설위원)
저성장·양극화의 늪에 빠져 있는 한국경제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에서 경제활동인구도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등 위기를 맞고 있다. 우리나라 경제발전 2세대인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들의 은퇴가 본격화됐기 때문이다. 5년
정영효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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