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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칼럼] [독자시] 행복으로 가는 길
김병연(시인, 수필가)
[독자시] 행복으로 가는 길이렇게 생각하세요.맛있는 반찬이 없을 땐밥을 조금 먹으니건강에 좋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세요.배우자가 맘에 안 들 땐그래도없는 것보다 얼마나 좋은가.이렇게 생각하세요.가난이 불만일 땐1960년대를 생각하면나도 부자이구나.이렇게
경남일보   2018-02-08
[경일춘추] 올림픽 단역배우 3대 요소
신용욱(경남과기대교수)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올림픽이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도 각본 없는 드라마에 수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하게 될 것이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주인공인 선수들과 조연인 국가대표 코치 및 부모님 이외에 단역으로 잠깐 스칠지도 모르는 이
경남일보   2018-02-08
[경일포럼] [경일 포럼] 에너지 전쟁, 우리의 선택은
김성규(진주교육대학교 교수)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개발에 대해 찬, 반 논쟁이 뜨겁다. 최근 신고리 원전 5, 6호기 발전 중단 검토를 위한 공론화위원회가 열렸다. 시민참여로 구성된 공론위는 3개월 동안 안전과 경제성 등을 고려한 토론과 고민 끝에 공사재개를 결정했다.그러나 현 정
경남일보   2018-02-08
[사설] 평창올림픽, 평화와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지구촌 최대의 겨울축제인 동계올림픽이 8일 화려한 전야제에 이어 9일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침내 대한민국 평창과 강릉일원에서 역사적인 막이 오른다. 1924년 프랑스의 조그마한 마을 사모니에서 타오른 성화가 우리 땅, 평창으로 옮겨와 활활 타
경남일보   2018-02-08
[천왕봉] 선거 앞두고 철새정치인 ‘기승’
이수기(논설고문)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도내에서 당적을 변경하는 ‘철새 정치인’들이 참새 방앗간처럼 이번에도 등장하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이동이 시작됐다. 선거를 4개월여 남겨놓고 보수성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 도내 정치지형이 다당제가 되면서 꿈틀거리고
경남일보   2018-02-08
[사설] 남부내륙철도 성사를 위한 튼튼한 초석 놓여졌다
경북 김천과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을 위한 범도민 의지가 도드라지고 있다.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 각계 대표 100인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출범한 것에 따름이다. 길게는 박정희 정권에서부터 현재의 문재인정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경남일보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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