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건)
[경일시론] [경일시론]일본을 보고 배울 것은 배우자
이광형 (전주일한국대사관 수석교육관·서울대학교재외동포교육 자문위원장)
필자는 일본에서 13년간 교육관계 업무에 종사했다. 그동안 보고 체험한 것을 혼자 간직하기 보다는 공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고향의 지면을 통해서 소개하려고 한다.일본은 노벨상을 지난해까지 25명이나 받았는데 그 중 21세기에 들어서는 미국 다음으
경남일보   2018-03-01
[기자칼럼] [현장칼럼]사천바다케이블카 유종의 미를 거두자
불꺼진 항구 삼천포지역을 회생시킬 유일한 대안이라며 이론(異論) 불가의 여론을 등에 업고 추진해온 사천바다케이블카가 내달 13일 개통식을 갖는다. 2011년 경남도 모자이크 사업에 선정되면서 200억원의 사업비 지원을 바탕으로 시작한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이웅재   2018-03-01
[사설] 지역의 미래, 항공우주산업
오늘날 인공위성은 지상관측은 물론 기상과 통신, 우주과학 등에 다양하게 기여하면서 과학의 첨단에 서있다. 우리나라도 장대한 우주진출을 꿈꾸며 우주산업의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그 첫 단계가 중형의 위성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이다. KAI가 중형위성2호의
경남일보   2018-03-01
[사설] 부실한 부마민주항쟁 진상 규명 진짜 제대로 해야
부마민주항쟁 진상조사 결과가 진상조사위 출범 3년여 만에 발표됐지만 총체적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부마민주항쟁 기념사업회와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마민주항쟁 경남동지회, 부산대 10·16 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과 관련자 명예회복심
경남일보   2018-03-01
[천왕봉] 재벌
정승재 (객원논설위원)
덩치가 큰 대기업군 중 주주 혹은 지배구조가 가족이나 그 친인척에 경도된 집단을 재벌로 속칭한다. 공정거래법 등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지금은 자산규모 10조원 이상의 50여개 기업군을 거느린 대기업중 일부를 그런 범주로 보지만 법률 용어는 아니며,
경남일보   2018-03-01
[경일춘추] 진정한 자부심
신용욱 (경남과학기술대학교교수)
올림픽의 감동이 가시지 않고 있다. 선생된 입장으로 그들의 재능을 세계만방에 펼친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우리 학생들이 배웠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흔히 재능있는 사람을 보면 부모로부터 타고난 재능이라고 지레 짐작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사람의 타고
경남일보   2018-03-01
[열린칼럼] [대학생칼럼]가짜뉴스가 만드는 마녀사냥의 악순환
이정준 (진주교대 학보사 편집국장)
최근 들어 사실과 다른 소식들이 화제가 되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경우가 많아졌다. 예전에 큰 이슈가 되었던 240번 버스기사 사건이나 채선당 임산부 폭행사건, 경비원 부실선물 사건 등이 그 예이다. 이러한 사건들은 사람들에겐 단순한 가십거리일 수도
경남일보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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