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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초,양궁부의 신화가 되살아나다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금메달 11개
정규균  |  kyu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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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29  2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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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2일간 밀양공설운동장 등에서 개최한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양궁)에서 창녕초 양궁부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창녕초등학교는 이번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등에서 개인전 1위 및 남자초등부 단체전 3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2012년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에선 남초부 금6, 은5, 동5, 여초부 금5개로 창녕교육청에 금11개를 안겨 주었다.

김대진 학생은 “지난 2007년에 이어 5년 만에 군부 출신으로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초부 대표로 출전하는 쾌거를 이루어 그 감회가 더 새롭다”고 말했다.

백양기 교장은 “학교의 대표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로 앞으로 더 노력해서 한국 스포츠를 밝히는 유망주가 되기를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창녕/정규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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