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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60대축구팀, 경남축구연합회장기 우승제2회 대통령기전국축구한마당 60대 출전권도 획득
김순철  |  ksc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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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29  2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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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남강스포츠클럽소속 남강60대축구팀(단장 남동희)이 제15회 국민생활체육회 경남도축구연합회 축구대회에서 60대부 우승을 차지하고, 제2회 대통령기전국축구한마당에 60대 경남대표 출전권까지 획득했다.

지난 24~25일 양일간 합천군민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도내 시군별 30대, 40대, 50대, 60대, 여성부등 총 65개 팀이 참가하여 연령별로 기량을 겨뤘다.

진주시 남강60대축구팀은 예선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인 함안군을 4 대 0, 거제시를 2 대 1로 이기며 준결승에 진출한 후 남해군을 2 대 1, 결승에서는 통영시를 2 대 0으로 제압하며 감격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오는 5월 창원에서 열리는 제2회 대통령기전국축구마당 출전권까지 걸린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경상남도대표로 출전하여 다시 한번 전국제패에 도전하게 됐다.

남동희 남강60대축구팀 단장은 “지난 겨울 내 매주 월, 수, 금 주 3회 한 번도 빠짐없이 훈련하였던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해, 생활체육 스포츠 7330을 실천하는 진정한 생활체육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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