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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제일高 특성화 선정 설명회 열려
정규균  |  kyu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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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28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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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제일고등학교(교장 박종삼)가 학부모 100여 명과 전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강당에서 학교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생업에 바쁜 학부형의 편의를 고려해 학생수 대비 50%의 참여율을 기록해 종래에 볼 수 없었던 대 성황을 이뤘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학생들 중심의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진로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으로 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많은 도움을 준 학교 측에 감사하며 특색 있고 현실성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창녕제일고에 아이를 보낸 것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창녕제일고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주)넥센타이어, (사)한국조경수협회 경남중부지회와 산학 협약을 맺고 있다.

박종삼 교장은 “거점 특성화고로 발전하기 위해 올해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학생 기숙사를 건립하고 실습장을 포함한 학교 전체를 리모델링할 계획이며, 기능.기술 명장 육성을 위해 ‘산학수요 맞춤형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거점 특성화고등학교로 자리매김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창녕제일고는 전국 특성화 고등학교 중 5개 학교만 선정되는 거점특성화 고등학교로 선정되어 60억원의 지원받아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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