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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효운 시의원, 최구식 지지 선언
박철홍  |  bigpe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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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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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효운 시의원, 최구식 지지 선언천효운 진주시의회 부의장(미래연합)이 진주갑 무소속 최구식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천 부의장은 29일 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능력 있는 정치인이 꼭 필요하다”며 “그런 면에서 최 후보가 가장 능력 있는 후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8년간 준혁신도시 논란을 잠재우며 혁신도시 유치에 성공했고, 본인의 정치생명을 걸고 LH본사 일괄이전을 이뤄냈다”며 “최 후보야말로 주민의 가려운 데를 알고 긁어주는 정치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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