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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근 영산중 교장, 창녕교총 회장에 선출
정규균  |  kyu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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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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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교총(창녕군교원총연합회)은 지난달 30일 영산초등학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영산중학교 윤수근 교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윤수근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창녕교총 회원이 합심해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원의 지위 향상, 교권 신장과 회원의 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학생들의 학력향상과 창의 인성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수근 교장은 1990년대 교총 회원으로 입회해 창녕교총 대의원, 경남교총 이사를 거쳐 이번에 창녕교총 회장을 맡아 2년간 ‘소통하고, 믿음주고, 함께하는 창녕교총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

창녕교총 회원은 군내 유치원 초 중 고 교직원 등 328명으로 조직돼 있고 경남교총은 1만1500명, 한국교총은 18만명의 회원을 가진 전국 최대규모의 교원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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