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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검수 부산중앙골드벨클럽 회장 취임
박영헌  |  youngh@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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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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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봉사를 실천하는 (주)국제골든벨협회 부산중안골든벨클럽 신임회장 박검수(대항 운수(주))대표는 일회성 봉사가 아닌 십 수년째 몸소 앞장서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에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다. 올해는 부산,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모인 클럽이 창단 된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도 하다.

박회장은 본회 11개 클럽 중 모태인 중앙클럽 회장에 취임해 초심의 마음가짐으로 다른 클럽의 모범이 되어 역대 회장들의 영맥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의 발전과 봉사활동에 수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그마한 도움을 주고자하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봉사활동”이라고 전했다.

(사)부산중앙골든벨클럽은 봉사라는 기본이념으로 후퇴하는 사회에 따뜻한 마음이 함께 할 수 있는 적극적인 활동을 떨치고 있는 반면, 더 나아가 북한 동포들의 고통도 함께 껴안을 수 있는 것이 골든벨 클럽의 의무라고 했다.

박회장은 과거동부 익스프레스에서 20여년 근무하고 1997년 대항운수(주)를 설립 우리나라 물류산업에 익일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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