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도 농 만남의 장’ 조성사업 준공
함양군 ‘도 농 만남의 장’ 조성사업 준공
  • 이용우
  • 승인 2012.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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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도농 만남의 장이 '고운광장'으로 명명된 가운데 상림공원 200만 관광시대로 가는 촉매제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사진제공=함양군

함양군 문화예술회관 주변 상림공원내에 조성된 ‘도 농 만남의 장’이 완공되어 본격적인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 시설은 5만1000㎡ 규모로서 군이 3년에 걸처 총사업비 80억원(국비50%)을 투입, 야외무대, 전통정자, 물레방아벽천, 금호미손 등 조형물, 조경, 산책로, 야생화동산, 어린이놀이터, 자연형수로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조성했다.

이 곳은 체험교육의 장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물레방아골 축제, 산삼축제, 한마음 행사 등 군민화합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문화예술회관, 박물관 준공과 연계해 새로운 공원과의 연결동선 구축으로 200만 관광시대로 가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뜻을 모아 ‘고운광장’으로 명명된 도 농 만남의 장은 준공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린 꽃나무와 잔디보호를 위해 군민여러분의 각별한 애정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며 이용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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