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갑돈 三思一言>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하갑돈 三思一言>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 경남일보
  • 승인 2012.05.09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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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말씀하셨죠

가난해도 몸만 성하면

밥은 먹고 산다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죠

힘들어도 마음만 바로 서면

몸은 따라온다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부르는 소리가 있으니

아직도 어머니·아버지 몸속에는

어린 자식이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께 ‘가장 큰 효도는

자식이 건강한 것임’을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문화기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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