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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필  |  feel@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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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5.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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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만만하지만 하루 세끼

꼭 필요하고 우리 곁에 항상 있는 밥.

오늘도 우리 식탁에 오르기 위해

분주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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