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석 의원, ‘아동학대 방지’ 특위회의 참석
윤영석 의원, ‘아동학대 방지’ 특위회의 참석
  • 손인준
  • 승인 2012.06.22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누리당 윤영석(사진·양산) 국회의원은 지난 20일 '새누리당 아동 학대방지 및 권리보장 특별위원회'에서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방임 또는 정서적, 신체아동의 권리를 법제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차 회의에 참석했다.

특히 2011년을 기준으로 전국의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1만146건이고, 아동학대로 판정받은 건수가 6058건으로 지난 5년간 약 1.5배나 증가하는 등 매우 심각한 상태에 있으며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양육방법이 미숙한 가정 부모에 의한 학대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학대행위 자체가 1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중복학대가 많았다.

이에 윤 의원은 앞으로 "'아동기본법' '아동학대방지관련법' 등 아동 학대방지와 권리보장을 위한 다양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19대 국회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윤 의원은 당내 무노동무임금 추진단(TF)의 위원으로서 국회 개원이 지연된 것에 대해 정치적 책임과 총선공약 실천 1호로 새누리당 국회의원 전원의 19대 국회 첫 월급인 6월 세비를 반납하는데 앞장서서 노력하는 등 국민들과의 약속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다.

윤 의원은 "세비 전액 반납은 국회파행의 책임을 야당에게만 떠넘기지 않고 앞으로 국회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변화하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는 민생 최우선 국회의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강동현
  • 고충처리인 : 최창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