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차량 번호판 쓴 40대 검거
분실 차량 번호판 쓴 40대 검거
  • 곽동민
  • 승인 2012.08.31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신의 차에 부착하기 위해 분실된 차량 번호판을 가져다 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진주경찰서는 A(42)씨를 점유 이탈물 횡령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 B(43)씨가 분실한 차량 번호판을 습득해 임의로 사용한 혐의다. A씨는 지난해 3월에도 진주시 금산면의 한 과수원에서 분실된 농협소유의 차량 번호판을 가져다 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소장용으로 구입한 벤츠에 부착하기 위해 번호판을 가져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동민기자 dmkwak@gn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강동현
  • 고충처리인 : 최창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남, 아02576
  • 등록일자 : 2022년 12월13일
  • 발행·편집 : 고영진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