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어는 계절을 울리러 클래식이 온다
꽁꽁 어는 계절을 울리러 클래식이 온다
  • 강민중
  • 승인 2013.01.0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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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9일 경남문예회관
 
새해를 맞아 국내 클래식 애호가를 찾아온 깜짝 선물이 있다.

‘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코페르니쿠스 챔버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가 2013년 1월9일 오후 7시30분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폴란드를 대표하는 코페르니쿠스 챔버 오케스트라는 Torun Symphony Orchestra의 몇몇 음악가들에 의해서 국제적인 콘서트 투어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오케스트라다.

바이올리니스트인 Anja Piniuta와 Andrzej Sekula는 이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코페르니쿠스 챔버 오케스트라는 전문 뮤지컬 기관과 교류하고 있는 탁월하고 재능있는 뮤지션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활동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특정 프로젝트에 따라서 다르지만 12명에서 30명정도이다.

더 중요한 것은, 뮤지션의 선택은 엄격하게 각각의 투어 동안 공연된 레퍼토리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오케스트라는 바로크 음악으로부터 20세기 음악까지 또한 바흐, 하이든, 베토벤, 모짜르트, 스트라우스와 작곡되어진 영화 음악(Morricone), 그리고 편곡되어진 비틀즈의 음악, Astor Piazzolla와 같은 작품까지 모든 명작을 포함하여 음악 장르의 다양한 작품을 연주한다.

또한 코페르니쿠스 챔버 오케스트라는 세계 각국의 전문 음악가와 감독들과 협력체계를 이루고 있다.

이들의 각 투어는 그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다줌과 더불어 일반 대중에게는 즐거움을 많이 주었다. 독일 지휘자인 ‘Horst Sohm(홀스트 숌)’과 그들은 이미 매우 성공적인 많은 해외 투어를 실현했다.

연주자들은 벨기에, 스위스, 슬로바키아, 독일, 덴마크,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벨로루시, 중국, 리투아니아에서의 해외 공연과 2010년 7월에 폴란드에서 Jose Carreras(호세 카레라스)와 공연을 하기도 했다.

한편 지휘자 홀스트 숌은 음악공부를 4살부터 시작, 오르간과 기타 보다 피아노를 먼저 배웠으며 솔리스트로 그리고 프라이버그 챔버 앙상블 단원으로 많은 공연을 했다. 파리에서 공부할 때 1979년 파리 콘서바토리로부터 ‘최고의 상’을 수상했으며 기타거장과 다재다능한 음악가 로 국제적으로 빠르게 인정받기 시작했다. 그의 공동 연구 빌딩에는 많은 질높은 챔버와 심포닉 오케스트라가 있는데 숌은 지휘자로서의 장소를 설립했으며 지휘자가 된 후에는 더욱 그랬다. 처음 지휘를 하게 된 오케스트라들은 대게 유럽에 있었는데 그 후 미국, 아르헨티나, 칠레, 에쿠아도르 그리고 콜롬비아 등지로 유럽의 20개국 이상으로 확대됐다.숌은 유명한 국제 페스티벌에서 청중들과 평론가들에게 지휘자로서의 명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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