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재 고성군 삼산면 체육회장 안전화 전달
이회재 고성군 삼산면 체육회장 안전화 전달
  • 김철수
  • 승인 2013.02.0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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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삼산면체육회장 이회재(60)씨가 지난달 28일 삼산면 산불감시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박영수(64)씨 등 6명에게 사비 100만 원을 들여 안전화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미 FDA 현장점검을 대비한 해안변 정화활동 등 면정에 적극 협조하고 있는 산불감시원에게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오던 중 열악한 감시원들의 근무 환경을 조금이나마 개선하기 위해 전달했다.

이날 이 회장은 최근 몇 년간 삼산면 관내에서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것은 산불감시원들의 집중적 예방·계도활동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산불감시 활동은 물론 도로변 소공원 관리 및 해안변 정화활동 등에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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