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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마라톤클럽 “친목 단합 체계적 훈련 최고”
박도준  |  djp1@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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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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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마라톤클럽
진주마라톤클럽 회원들의 단체 촬영사진
“우리 클럽의 최고의 자랑은 회원들 간의 친목과 단합, 그리고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훈련프로그램이다”

진주마라톤클럽(회장 이동림)은 활동회원이 100여명에 달하고 이번 대회에도 풀 12명, 하프 23명, 10km 29명 등 66명이 참가한다. 양중환 회원(49세)은 이번 대회에서 풀코스 100회를 완주할 계획이고, 아마추어 마라토너들의 꿈의 기록인 서브-쓰리 달성자만 15명, 풀코스 100회 완주자 5명을 배출한 전국에 내놓아도 손색이 전혀 없는 진주의 자랑이기도 하다. 2001년 7월 창단한 이후 30~50대를 주축으로 클럽을 이끌어 오고 있으며, 부부회원과 여성회원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은 저녁 7시30분에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구장 에서 인터벌훈련, 템포런훈련, 가속주훈련 등을 하고 목요일은 신안동 강변, 진양호 365계단, 진주성 등에서 훈련을 하며 초보자를 위한 훈련도 같이 병행한다.

박순완 사무국장은 전반적인 사항을 관리하면서 회원들 간의 단합과 침목을 도모하고, 김홍규 훈련부장은 체계적인 훈련과 해박한 지식으로 초보자들부터 고급자별로 훈련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시행하고 있다. 이런 관계로 3월 서울동아마라톤에서 1년도 안된 박성진, 신정순, 유순분 회원이 생애 첫 풀코스 완주했으며, 정진문 회원도 이번에 첫 풀코스에 도전한다. 첫 풀코스 완주자와 울트라마라톤 완주자, 서브3 달성 회원에게 자체 시상하고 있다.

이동림 회장은 회원님들과 부상 없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같이 달리고 싶다며 “진주마라톤클럽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으니 마라톤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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