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연등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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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일보
  • 승인 2013.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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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여행 (사진동호인)
초파일이 지난 갑사에서

스님이 연등을 내려 담고 있다.

소망을 담아 불을 밝힌다는 것.

불빛도 곱고, 마음도 곱다.

그 마음 여운이 남아서

스님 손길도 더디고 곱다.


/버스여행(사진동호인)


※종교행사 시비로 시끄러웠던 ‘연등회’가 지난해부터 우리나라 문화로 중요무형문화재(제122호)로 지정되어 있다니 새삼 초파일 나들이가 화려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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