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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기> 세상에 믿을 건 가족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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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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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4월 29일자 4면에 첫 보도된 5월 가정의 달 ‘흔들리는 가정, 사랑으로 힐링’ 첫 번째 기사
 
5월 가정의 달 특집기사인 ‘흔들리는 가정, 사랑으로 힐링’은 정치사회부 아침회의에서 아이디어가 나왔다.

지난 4월 중순, 매달 특집기사를 적성해 보자는 정치사회부장의 제안에 부원 모두가 흔쾌히 동의했다. 그리고 4월 마지막 주 월요일(29일)부터 특집기사를 게재하기로 의견을 모았고 이후 10여일가량 아침과 오후, 시간을 내 논의를 했다.

그렇게 해서 나온 특집안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흔들리는 가정, 사랑으로 힐링’이었다. 물질만능주의. 급변하는 사회변화 속에 위기를 맞은 가정의 실상을 살펴보고 그 대책을 마련해 보자는 취지였다.

총 8편을 연재하기로 결정하고 정치사회부 부원이 돌아가며 기사를 작성하기로 했다.

첫 주제는 취업난·경제난으로 가정을 이루는 것조차 포기한 20~30대들을 현실을 다루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가정의 달 특집기사는 ‘결혼을 포기한 슬픈 삼포세대’로 시작됐다.

1편이 나간 후 반응이 괜찮았다. 부원들은 이에 힘입어 더욱더 적극적으로 취재에 나섰다. 물론 중간중간 취재원 섭외와 경남이라는 지역적 한계 때문에 관련 자료를 구하기 힘들었다. 그때마다 회의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며 어려움을 극복했다.

그리고 특집기사는 5월 31일 ‘거친 세상 그래도 믿을 건 가족뿐’이라는 기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특집기사가 ‘이달의 기사상’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정치사회부의 한 달간 노력이 나름의 성과를 거둔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더욱 알찬 기사로 독자분들을 찾아뵙겠다. 정치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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