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황간역의 미니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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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일보
  • 승인 2013.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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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고향 앞으로 가고 계신가요?

열차가 오고 가는 소리는 정겹습니다.

KTX 덕에 느림의 추억은 멀어져 갔지만

승강장에 내려 아이손을 잡고 짐을 들고

철길에 놓인 나무다리를 건너 오는 길은

여행길이든 고향길이든 반갑습니다.

/버스여행(사진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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