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소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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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일보
  • 승인 2013.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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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여행 (사진동호인)
소망등
 
강을 따라 주렁주렁 열렸던 소망등불이 축제와 함께 막을 내렸다.

저마다 다른 꿈, 다른 바람을 수놓은 등불의 길.

그 아래를 걷다보면 누구라도 소망을 이루었으면 하는 사연들이 스쳐 지난다.

지나고 보니 이루지 않았더라도 소망을 품고 있는 것이 벌써 희망 아닌가.

/버스여행(사진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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