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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에 핀 우담바라
오태인  |  tae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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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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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진주시 문산읍 한국국제대학교 인근 한 사찰에 우담바라가 피어 명절을 반기고 있다. 우담바라는 3000년 만에 한 번씩 핀다는 전설 속 꽃으로 불교계에서는 행운·영험·길조 등으로 여기고 있다.오태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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