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봉의 사진이야기] 극한 작업
[문형봉의 사진이야기] 극한 작업
  • 경남일보
  • 승인 2014.07.08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형봉의 사진이야기] 극한 작업



극한 작업

보기만 하여도 아찔한 높이에서의
전기 작업.
이들이 있기에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있다.
                                          사진가·진주신경외과 원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