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레방아…문창극 때문에 깨진 우정
○물레방아…문창극 때문에 깨진 우정
  • 경남일보
  • 승인 2014.07.17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얼마 전 국무총리로 지명됐다 숱한 논란으로 낙마한 문창극 전 총리 후보자 때문에 친구사이에 주먹이 오갔는데. 대학생과 휴학생 신분인 이들은 지난 16일 새벽 진주대로에 위치한 원룸에서 사이좋게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하지만 정치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급변했다.

휴학생 A씨가 문 후보자를 비판하자 친구인 대학생 B씨가 문 전 후보자를 두둔하면서 밥상을 엎었다.

이에 화가 난 A씨가 B씨를 폭행했고 B씨도 질세라 소주병으로 A씨를 폭행한 것. 역시 술자리에서 정치이야기 하면 싸움나기 십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