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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편집제작위원회 10월 회의“창간특집 알차게 준비”
정희성  |  raggi@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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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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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편집국 9차 회의

<일시 : 10월 6일(월) 오전 10시/ 장소 : 본사 2층 편집국/ 참석자 : 편집국장 외 편집국 기자>



경남일보 편집제작위원회 10월 회의가 지난 6일 오전 10시 본사 편집국에서 정만석 편집국장을 비롯해 각 부서 데스크, 편집국 기자, 디자인팀 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회의에서는 본보 창간 105주년(15일)을 앞두고 특집기사와 관련한 논의가 이뤄졌다.

정만석 편집국장은 “며칠 있으면 경남일보 창간 105주년 기념일이다. 알찬 특집기사를 게재했으면 좋겠다. 좋은 기획이 있으면 말해 달라”고 전했다.

강민중 기자는 “경남일보가 창간한지도 한세기가 넘었다. 지나온 역사를 되짚어 보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기사를 준비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고 제안했다.

정만석 편집국장은 “좋은 기획안이다. 경남일보의 발자취를 정리해 보자. 그리고 미래는 진주혁신도시와 관련된 특집이 좋을 것 같다”며 “기자들마다 생각하고 있는 아이템이 있는 줄로 안다. 이번주까지 기획안을 제출하고 창간일전에 기사를 마무리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편집제작위원회에서는 창간특집기사 논의와 함께 지면 개편과 진주 10월축제 기사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정만석 편집국장은 “창간 105주년을 맞아 지면개편도 병행하려 한다. 지면 조정과 함께 여백 등 판형 변경도 있을 것 같다. 의견이 있으면 말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진주에서는 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등 다양한 축제가 열리고 있다. 축제에 대한 호평도 쏟아지고 있지만 숙박, 교통에 대한 불편함을 제기하는 관광객들의 목소리도 있다. 잘하는 부문은 잘한다고 또 못하는 부문은 날카로운 비판기사로 개선될 수 있도록 기자들이 수시로 현장을 누비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만나달라”고 당부했다.

정리=정희성기자

10월 편집제작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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