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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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일보
  • 승인 2014.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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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여행 (사진동호인)

[포토에세이] 594




594


삐걱거리던 문 소리도 오래전
전화번호 앞자리도 모두 잃어버렸다.
000국에 □594
바쁜 일상 속에 소모되어 버린
도시의 언저리.

버스여행 (사진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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