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11월 6일 금요일(2면) 약국광고
1964년 11월 6일 금요일(2면) 약국광고
  • 정만석 기자
  • 승인 2014.12.09 2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64년 11월 6일 금요일(2면) 약국광고


처음으로 약국 광고를 접했습니다. 국보극장 입구에 ‘도내藥局’이 있었는지 지금도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대안동에 있던 ‘朝日상회’는 ‘小春’이라는 순곡소주 서부경남총대리점이었네요. 소매가격이 30원인데, 지금으로 치면 3000원 정도 될까요. ‘위조품에 속지 마시고 상표를 잘 보시오’라고 다소 강압적인 문구를 삽입했는데 이때도 원산지 표시위반 업소가 많았나 봅니다.

[경남일보 그 때 그 시절, 그때 그시절]

 

▲ 경남일보 1964년 11월6일 2면 [경남일보 그 때 그 시절, 그때 그시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