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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편집제작위원회 4월 회의“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정희성  |  raggi@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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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08  22: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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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편집국 4차 회의

<일시 : 4월 6일(월) 오전 10시/ 장소 : 본사 2층 편집국/ 참석자 : 편집국장 외 편집국 기자>



경남일보 편집제작위원회 4월 회의가 지난 6일 오전 10시 본사 편집국에서 정만석 편집국장을 비롯해 각 부서데스크, 편집국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회의는 지난 1일 조직개편 이 후 첫 실시된 회의로 정만석 편집국장은 조직 분위기 쇄신 및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구성원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정만석 편집국장은 “조직 개편 후 첫 회의다. 소속부서와 출입처의 변화가 생겨 정신이 없을 것이다. 변화에 빨리 적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독자들의 요구는 하루가 다르게 높아져가고 있다.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기사를 쓰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자들마다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많은 정보를 얻어야 한다. 자기가 가진 인적네트워크를 부서원들끼리 공유해도 좋다. 정보가 힘이다.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미디어팀 신설과 혁신도시 취재와 관련된 논의도 있었다.

강민중 기자는 “신문의 영향력 확대를 위해서는 미디어팀 신설이 필요하다. 적어도 2명 정도는 인원을 뽑아 미디어팀을 구성해야 한다. 인터넷은 이제 선택이 필수다. 다른 경쟁지에 밀리지 않기 위해서 하루 빨리 팀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만석 국장은 “공감한다. 6월 안으로 조직이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혁신도시가 제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진주시민들이 많이 궁금해 하고 있다. 혁신도시 관련 기사를 자주 게재할 수 있도록 취재 2팀에서 더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진성 기자는 “지난 3일부터 LH가 이사를 시작했다. 6일에는 첫 입주부서 450여명이 진주에서 근무에 들어갔고 내달 3일까지 1500여명이 입주를 마칠 예정이다. 전담 기자를 배치에 많은 기사를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리=정희성기자

 
4월 편집제작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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