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메세나협회-창녕군, 지역문화예술 발전 MOU
경남메세나협회-창녕군, 지역문화예술 발전 MOU
  • 황용인
  • 승인 2015.04.1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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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메세나협회(회장 최재호)는 지난 17일 창녕군과 지역문화예술 균형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재호 회장과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해 출향기업인 리베라컨벤션 김태명 회장과 창녕기업 네오씨티알 백낙림 대표이사, 넥센타이어 이응용 본부장, 메세나협회 김도기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예술의 균형발전을 위한 교류 기반 조성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날 창녕군은 예술영재에 대한 경남메세나 장학금 수여식과 함께 최재호 회장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경남메세나협회는 협약식에 이어 19일 오후 4시 창녕남지 유채단지 특설무대에서 경남메세나 페스티벌 오케스트라(GMFO)가 ‘유채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또 경남메세나협회 ‘18개 시·군 찾아가는 메세나’ 사업은 지난해 10월 산청과 함양군 지역을 시작으로 이번 창녕군에 이어 하동·합천군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황용인·정규균기자 yongin@gnnews.co.kr



 
경남메세나협회 최재호 회장(사진 오른쪽 다섯번째)은 지난 17일 창녕군 김충식 군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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